동부묘목농원


 

2009/5/10(일)
조회: 2035
힘든 대추모델  


 인터넷에 올릴 홍보용 사진을 찍었습니다

 대추는 좋은데 인물이 안  따라줘 여러번 찍고 또 찍어봤지요
 카메라 맨은 고등학생 우리 아들이었지요
 싫증난 우리 아이 하는 말이

 "엄마,돈 아끼지 말고 사진관에 가세요"
 " 알았어, 이제 그만하자 ...수고한 우리 아들 정말 고맙데이^^  "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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